보안·컴플라이언스
변호사 비밀유지 의무를
기술로 보장합니다.
사건 데이터는 변호사 데스크톱에 우선 저장되고, 외부 AI 호출은 매터 단위로 끌 수 있으며, 외부 송부는 항상 변호사 승인을 거칩니다. 한국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설계 원칙
4가지 보안 원칙.
01
로컬 우선 저장
사건 자료(PDF·녹취·증거)는 변호사 데스크톱 앱에 우선 저장됩니다. 클라우드 동기화는 변호사가 명시적으로 켤 때만, 매터 단위로 작동합니다. 오프라인에서도 매터 열람·서면 작성이 가능합니다.
02
Attorney-in-the-Loop
AI는 의뢰인·법원·외부 기관에 자동 송부하지 않습니다. 모든 외부 산출물(보고서·서면·계약서)은 변호사 명시 승인 단계를 거칩니다. 자동화의 마지막 한 클릭은 항상 변호사가 합니다.
03
Citation-First (근거 기반 인용)
판례·법령 인용은 대법원 종합법률정보·국가법령정보·헌재 결정례에서 직접 검색한 결과 안에서 생성됩니다. 인용 근거 없는 내용은 답변에 포함하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04
외부 호출 통제 · 법인별 격리
외부 AI 모델 호출은 매터 단위 선택 사항입니다. "Never" 동기화 모드를 켜면 외부 호출이 완전히 차단되고 로컬 모델만 사용됩니다. 법인별 데이터 격리(행 단위 권한 분리)가 적용됩니다.
동기화 모드
매터마다 다르게 설정합니다.
사건의 민감도에 따라 클라우드 동기화 정책을 매터 단위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Push
기본 권장로컬 → 클라우드 단방향. 백업·공유용. 가장 보수적 기본값.
Pull
클라우드 → 로컬 단방향. 다른 변호사가 만든 매터를 가져올 때.
Mirror
양방향 실시간. 팀 협업 매터.
Never
최고 보안완전 로컬. 클라우드로 절대 가지 않음. 고민감 사건.
데이터 흐름
어디로 무엇이 흐르나.
| 출발지 | 목적지 | 전송 내용 |
|---|---|---|
| 변호사 데스크톱 | MeshLaw 게이트웨이 (서울) | 인증 토큰 + AI 요청 (사건 컨텍스트 포함) |
| MeshLaw 게이트웨이 | 외부 AI 모델 | AI 추론 요청 (매터 단위 선택; Never 모드로 차단 가능) |
| MeshLaw 게이트웨이 | 대법원·국가법령정보 | 판례·법령 검색 쿼리 (사건 자료 미포함) |
| 대법원 전자소송 | 변호사 데스크톱 | 변호사 인증서로 직접 제출 (MeshLaw 서버 경유 안 함) |
전자소송 제출은 변호사 인증서로 데스크톱에서 직접 이루어지며, MeshLaw 서버를 경유하지 않습니다.
컴플라이언스
국내 기준 정합성.
데이터 거주지
국내 리전(서울). 국외 이전 없음.
암호화
TLS 1.3 전송. AES-256 저장. 주민등록번호 등 민감 필드 컬럼 단위 추가 암호화.
접근 통제
법인별 데이터 격리 (행 단위 권한 분리). 직원 접근 최소화·감사 로그.
인증
KISA ISMS-P 인증 추진 (Phase 2 목표). SOC 2 Type II 검토 (Phase 3).
계약
DPA(개인정보 위탁 처리 계약) 템플릿 제공. 법무팀 검토 후 수정 가능.
백업·복구
일 단위 스냅샷 (PITR 7일). 법인 단위 데이터 내보내기 언제든 가능.
사고 대응
개인정보 침해 인지 24시간 내 통지. KISA 신고 의무 준수.
F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