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원별 비교
한국 시장에서의 갭.
| 차원 | Harvey | MeshLaw |
|---|---|---|
| 한국어 정확도 | 낮음 (영문 우선 학습) | 최고 (한국어 1차 grounding) |
| 한국 판례·법령 grounding | 없음 / 미흡 | 대법원·법령정보·헌재 직접 연결 |
| 월 가격 (1인) | ₩600,000+ | ₩29,000~149,000 |
| 국내 사건관리 | 없음 | 내장 (LawWare 호환) |
| 전자소송 연동 | 없음 | 직접 제출 (Firm+) |
| 데이터 거주지 | 미국 | 국내 리전(서울) |
| 국내 컴플라이언스 | 없음 (개보법 미대응) | KISA ISMS-P 추진, DPA 제공 |
| 로컬 우선 저장 | 없음 | 데스크톱 우선 + 4가지 동기화 모드 |
| 폴더 PDF 일괄 | 있음 | 최고 (자동 카탈로그·타임라인) |
| 멀티모달 | 약함 | 사진·영상·녹취·카톡 → 증거 PDF |
| 한국 변호사 도입 사례 | 극소수 | 베타 부티크 로펌 대상 |
핵심 차이
왜 MeshLaw 인가, 4가지.
한국어 LLM 환각 문제
Harvey 의 영어 우선 학습 모델은 한국 판례 인용을 만들어내지 못합니다. MeshLaw 는 인용 근거 없는 답변 자체를 거부하는 Citation-First 원칙으로 환각을 차단합니다.
가격 — 1/4~1/15 수준
Harvey 는 1인당 월 60만 원 이상. MeshLaw Solo ₩29,000, Team ₩59,000, Firm ₩149,000. 부티크 로펌도 도입 가능한 가격대입니다.
한국 사건관리 통합
Harvey 는 AI 만 제공. 사건관리·기일·청구·전자소송은 별도 도구가 필요합니다. MeshLaw 는 단일 워크스페이스에 통합됩니다.
데이터 거주지·컴플라이언스
Harvey 는 미국 인프라. 한국 개인정보보호법·KISA 기준 대응이 어렵습니다. MeshLaw 는 국내 리전 거주, ISMS-P 추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