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한국 변호사가 쓸 수 있는
단 하나의 AI 워크스페이스를.

MeshLaw 는 사건 검색·자료 분석·서면 작성·전자소송 제출을 단일 컨텍스트로 묶는 법무 워크스페이스입니다. 미국 시장 도구의 번역이 아닌, 한국 법 시스템과 한국어를 1차 시민으로 두고 처음부터 설계했습니다.

미션

변호사가 더 좋은 판단에
더 많은 시간을 쓰게 합니다.

자료 정리·사실관계 추출·인용 검증·기일 관리·청구 작성 — 변호사가 매일 반복하는 작업의 60~80%를 줄이는 것이 우리의 측정 기준입니다. 그 시간으로 변호사는 의뢰인을 더 깊이 만나고, 더 어려운 쟁점을 다루게 됩니다.

설계 신념

우리가 양보하지 않는 4가지.

01
변호사는 대체되지 않습니다

AI 는 변호사의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환각·자동 송부 같은 위험을 차단하고, 변호사가 더 깊은 판단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반복 작업을 줄이는 것이 우리의 역할입니다. Attorney-in-the-Loop 는 마케팅 카피가 아니라 시스템 설계 원칙입니다.

02
한국어와 한국 법 시스템이 1차 시민입니다

미국 시장에 만들어진 도구를 번역해 가져오지 않습니다. 대법원 종합법률정보, 국가법령정보, 헌재 결정례, 전자소송 시스템, LawWare 메뉴 구조 — 한국 변호사가 매일 쓰는 환경에서 1차 설계합니다.

03
의뢰인 비밀유지는 기술로 보장합니다

약관 조항이 아닌 시스템 구조로 보장해야 합니다. 변호사 PC 우선 저장, 매터 단위 동기화 모드, ZDR 계약, 필드 암호화, 법인별 격리 — 하나라도 빠지면 비밀유지 의무는 약속에 그칩니다.

04
부티크 로펌도 도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월 60만 원짜리 도구는 대형 로펌만의 것입니다. 1~10인 부티크가 도입할 수 있는 가격대에서 Harvey급 AI 를 제공하는 것이 한국 법률 시장 전체의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길입니다.

아키텍처

6개 레이어, 단일 컨텍스트.

매터(사건)를 중심축으로, 인프라부터 클라이언트까지 6개 레이어가 독립적이지만 데이터는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L0 인프라
국내 리전(서울) · 관계형 DB · 캐시 · 오브젝트 스토리지. 단일 리전, 단일 거주지.
L1 사건관리
대법원 사건검색 백그라운드 워커, LawWare 호환 메뉴 (Practice Manager 셸).
L2 Vault
폴더 단위 인덱싱 + 멀티모달 (PDF/Word/사진/영상/녹취/메시지).
L3 AI
Citation-First 게이트 + 한국 판례·법령 grounding + Workflow Agents.
L4 에디터
블록 에디터 + 인용 검증 + 전자소송 직접 제출.
L5 클라이언트
Tauri 데스크톱 (macOS/Windows, 베타) + 반응형 웹.

법률·AI·제품을 함께.

변호사·법무 실무 자문진과 AI·인프라 엔지니어가 한 팀입니다. 모든 핵심 기능은 변호사 자문진의 실제 사건 워크플로우를 1주 단위로 검증합니다. 현재 채용·자문 합류는 도입 문의 채널을 통해 안내드립니다.

함께 만들어갈 로펌을 찾고 있습니다.

베타 단계부터 합류하시는 로펌과는 제품 방향을 함께 설계합니다.